HR을 고민하는 것은 ‘일’과 ‘사람’을 고민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하는 규칙, 일하는 공간, 일하는 사람, 일하는 방법…등 일하는 그 무엇이라면 뭐든지요.
이러한 고민은 ‘우리 회사’가 추구하는 것 또는 지금 하고 있거나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합니다. HR은 조직의 생각을 담는 그릇과 같아서 조직이 생각하는 대로 제 모양을 취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조직의 성장과 한계를 만듭니다. HR이 주도하면 성장을 이끌 것이고, HR이 따라가지 못하면 한계 선에 다다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HR의 바람직한 고민은, 조직이 잘 성장하고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