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허즈버그(Herzberg)의 2요인 이론에 따라 "임금(보상)은 위생요인이다. 충족되지 않으면 불만을 갖지만, 많이 준다고 해서 직무 만족도가 획기적으로 오르거나 더 열심히 일하는 동기부여가 되지는 않는다." 라고 말합니다.
우리들의 실무 현장은 어떤가요? 연봉 계약 시즌만 되면 사무실 공기가 달라지고, 경쟁사의 파격적인 연봉 인상 소식에 핵심 인재들이 흔들립니다. 보상은 여전히 단순한 '위생요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