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승천입니다.
지난 번 기고한 "나 답기 어려운 세상에서 나 다움을 찾으려면" 글에 많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비슷한 관점의 고민들을 하고 계셨음을 알게 되었네요.
관심 있게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시고, 말씀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인살롱 첫 기고였던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의「Managing Oneself」이야기를 다시 해보려 합니다. 현대 경영학의 구루인 그가 무려 26년 전에 '자기관리'에 대해 쓴 이 글은, 제가 처음 읽었을 때 임팩트가 워낙 컸던 기억입니다. 올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