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NOTE] 회고 : 300일, 변화가 내게 남긴 것
인살롱
박정우 ・ 2025.12.30

“6개월의 여정, 정답이 없는 안개 속에서 나만의 이정표를 발견하기까지”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뜨거웠던 지난 여름, ‘나만의 생각이 담긴 글을 써보자’ 고 다짐하며 첫 글을 올렸던 기억이 아련합니다. 어느덧 계절이 세 번 바뀌어 열 번째 글을 채웠고, 이제 마지막 페이지에 왔습니다. 9편까지는 HR에 대한 제 생각을 이야기했다면, 마지막 10편은 그동안 제가 직접 겪고 느낀 진짜 속마음을 편하게 꺼내 보려 합니다.


사실 연재 과정이 늘 즐겁기만 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의욕 넘치게 시작했지만, 찬 바람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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