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NOTE] 마침표 : 결국 사람에 집중하는 이유
인살롱
박정우 ・ 2025.12.30

“HR의 모든 여정은 결국 기술도 시스템도 아닌, ‘사람’이라는 본질로 귀결됩니다.”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약 10개월간 이어온 연재가 이제 그 핵심 내용을 마무리하는 아홉 번째 순서에 다다랐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공간에서 다름을 인정하는 방법부터 채용의 본질, 온보딩을 통한 유대, 그리고 기술이 가져올 미래의 방향까지 HR의 주요 여정들에 대해 생각을 나누어왔습니다.


각 회차에서 다루었던 주제들은 언뜻 별개의 업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의 공통된 목적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본편의 최종 결론인 9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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