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약 10개월간 이어온 연재가 이제 그 핵심 내용을 마무리하는 아홉 번째 순서에 다다랐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 공간에서 다름을 인정하는 방법부터 채용의 본질, 온보딩을 통한 유대, 그리고 기술이 가져올 미래의 방향까지 HR의 주요 여정들에 대해 생각을 나누어왔습니다.
각 회차에서 다루었던 주제들은 언뜻 별개의 업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하나의 공통된 목적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본편의 최종 결론인 9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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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살롱
박정우
사람과 조직을 잇는 HR 담당자입니다.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생각을 기록하며 함께 성장의 길을 모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