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자 고용과 ESG 경영 실적 확보, 중소기업 인력난 해
박장호
HR ・ 2025.12.30

요즘 중소기업 현장에 가면
이런 말,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같이 일하자고요? 그 사람 재소자였다면서요…”
“솔직히 좀 불안하지 않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하지만!!! 이 불안,
정말 현실적인 리스크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정서적 장벽일까요?



최근 실제 사례가 하나 있었죠.


  • 국가 지원을 받아 성실 복역자, 모범수를 채용
  • 그런데 기존 직원들이 하나둘 사직서 제출

이유요?


  • 무섭다 / 불안하다 / 찝찝하다

사실 능력 문제가 아닙니다.
사고 친 적 “있었던 사람”이라는 꼬리표.
그게 문제죠.



우선, 팩트부터 짚어봅시다.


  • 출소자는 형을 마친 사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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