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소기업 현장에 가면 이런 말, 심심치 않게 나옵니다.
“같이 일하자고요? 그 사람 재소자였다면서요…” “솔직히 좀 불안하지 않나요?”
그런데 말입니다.
하지만!!! 이 불안, 정말 현실적인 리스크일까요? 아니면 우리가 만들어낸 정서적 장벽일까요?
최근 실제 사례가 하나 있었죠.
이유요?
사실 능력 문제가 아닙니다. 사고 친 적 “있었던 사람”이라는 꼬리표. 그게 문제죠.
우선, 팩트부터 짚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