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NOTE] HR의 지향 : 우리의 변화가 남긴 것
인살롱
박정우 ・ 2025.12.29

"기술의 진화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는 방법, ‘사람’이라는 나침반"


안녕하세요. JW NOTE입니다. 창밖의 바람이 부쩍 차가워진 것을 보니 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와 있음을 실감합니다. 'HR의 시작'부터 '유대'까지 열띤 마음으로 적어 내려온 이 연재도 이제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네요.


요즘 HR 현장은 어느 때보다 활기찬 변화의 숨결로 가득합니다. 어딜 가나 AI와 데이터, 디지털 전환(DX)이라는 새로운 가능성들을 이야기하죠. 이러한 변화의 물결이 반가우면서도, 저는 이 화려한 단어들이 쏟아질수록 우리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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