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목표와 도전을 계획하며 작년보다 더 나은 한 해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HR에서 근무하고 있다 보니 연말/연초에는 자연스럽게 새로운 것에 대한 계획과 도전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다. 대부분의 회사는 송년회를 하고 2026년을 맞이하며 더 나은 제도, 더 정교한 평가, 더 건강한 조직 문화를 고민하고 있을 것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나는 HR 담당으로서 어떤 도전을 하고 있는가?
HR은 늘 구성원의 성장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하지만 정작 나는 얼마나 의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지에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