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콘텐츠 업계, 그리고 이직 시장을 보면요.
조용한 것 같지만 사실은 굉장히 시끄럽습니다.
OTT는 잘 나가고,
극장은 끝났다는 이야기가 너무 당연해졌죠.
하지만!!!
인사 쪽에서 오래 일해본 사람들은 압니다.
“다 끝났다”는 말이 가장 위험할 때라는 걸요.
오늘은
OTT의 최강자 넷플릭스,
그리고 제조업 기반 콘텐츠 기업 CGV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이건 단순한 산업 뉴스가 아닙니다.
커리어 전략 이야기입니다.
우선, 넷플릭스 이야기부터 해보죠.
넷플릭스는 여전히 강합니다.
하지만 사실, 구독자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