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의 한국 지사는 아시아 리전에 속해있다보니 10개의 아시아 지역 조직문화&HR 담당자들이 함께 모여서 Regional 로 함께 할 수 있는 조직 문화 활동을 그동안 기획하고 진행해왔는데요. 원격 근무와 글로벌 협업이 많은 조직에서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구성원들을 어떻게 하나의 팀으로 연결할 것인가가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단순한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이 필요했습니다.
각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는 세션도 진행해본 적도 있고,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 세션도 진행해보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