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심히 하는 HRer, 직원이 왜 더 빨리 지칠까?
인살롱
권익주 ・ 2025.12.23

경영지원이나 HR 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기묘한 광경을 목격하곤 한다. 누구보다 바쁘게 뛰어다니며 회사의 기틀을 잡는 실무자 옆에서, 정년퇴직만을 기다리며 하루 종일 인터넷 서핑에 몰두하는 상사의 뒷모습 말이다.



"내 일만 하면 되는데, 왜 저 모습이 이토록 스트레스일까?"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아니요, 당신은 예민한 것이 아니라 지극히 정상적인 조직 정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은 무능한 리더 밑에서 '나홀로 고군분투' 중인 HRer들과 직원들을 위한 심리적 무장과 전략적 타파법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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