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취업 이야기하다 보면 꼭 한 번씩 나오는 얘기가 있습니다.
바로 “커피 테스트” 입니다.
면접장에서 커피를 줘놓고 면접 끝나고 컵을 치우는지 보는 거요.
처음 들으면 다들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그게 무슨 평가야?” “너무 꼰대 기준 아니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현장에서 사람 뽑아본 입장에서는 이 얘기가 그렇게 가볍게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입니다.
커피잔 하나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