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말했다가 팀원이 상처받고 퇴사하면 어쩌죠?"
'Young 리더'가 되어 마주하는 두려움입니다. 특히 유능한 주니어일수록 "혹시 내 피드백 때문에 의욕이 꺾여서 이직이라도 하면 어쩌나" 싶어 입을 닫게 될지 모르는 두려움도 생기고요.
그래서 많은 리더가 선택하는 것이 샌드위치 화법입니다.
칭찬(빵)으로 시작해,
살짝 지적(패티)하고,
다시 칭찬(빵)으로 마무리하기.
하지만 단언컨대, 이 달콤한 샌드위치는 건강을 치명적으로 해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