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저기서 이런 말 나옵니다.
“반도체 인력이 없습니다.”
“사람이 없어서 못 합니다.”
사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 보면,
이건 인력 부족 문제가 아닙니다.
보상 구조의 실패입니다.
우선, 반도체 산업 이야기부터 해보죠.
스마트폰, 전기차, AI, 냉장고까지.
안 들어가는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은 그동안
‘반도체 강국’이라는 타이틀로 먹고살았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름만 들어도 든든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이 산업이
“사람이 없어서 흔들리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숫자 하나만 보죠.
2031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