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말 모임 많으시죠?
저도 올해 특히 많은 분들을 뵙는데요.
사람들에게 요즘 어떤지 물으면 열에 아홉은
“바쁘죠.”
“정신없네요.”
“어떻게 시간이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라고 하십니다.
매년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이 대답들에 공통점이 뭘까요?
‘나’에 대한 말은 하나도 없다는 점입니다.
우리는 늘 바쁘죠.
그런데, 그 바쁨이 나를 향해 있긴 한 건가요?
한 번 자문해 보았습니다.
“나답게 살아라, Be Yourself”는 말은 듣기엔 참 좋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보면 참 어렵습니다. 왜일까요?
‘정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