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따뜻한 조직문화 고군분투기
인살롱
신민주 ・ 2025.12.12

"AI가 사람을 대체할 것이다." 요즘 미디어를 접하다 보면 가장 흔하게 들리는 말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업에서 직접 부딪치며 제가 내린 결론은 조금 다릅니다. "AI는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일을 돕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도구"라는 것이죠.


저는 웹툰회사에서 HR 조직문화와 교육훈련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회사는 올해 초까지만 해도 조직문화 전담자가 없었습니다. 제가 입사하면서 처음으로 체계적인 조직문화 활동이 시작되었죠. 핵심가치 내재화를 위해 쉼 없이 달린 덕분에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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