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의 변화 없이는 퇴사율은 절대 줄지 않습니다
박장호
HR ・ 2025.12.10

요즘 인사담당자분들과 이야기하면요.
공통적으로 나오는 한숨이 있습니다.


바로 퇴사율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이 더 좋은 조건을 찾아 떠나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런데!!!
이직률을 낮춰보겠다고 복지를 늘리고, 사내 행사 늘리고, 상품권 나눠주는 방식은요.
말 그대로 “겉치레 솔루션"일 뿐입니다.


사실 직원들이 회사에서 가장 크게 스트레스 받는 지점은 관계, 그중에서도 상사와의 관계입니다.
업무는 버텨도 사람은 못 버티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저희 인사 담당자 네트워킹 모임에서도요.
이 부분 때문에 애꿎은 인사 팀이 욕을 먹고 책임을 뒤집어쓰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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