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인재제도, 왜 이렇게 초반부터 삐걱거릴까요?
박장호
HR ・ 2025.12.08

오랜만에 핵심인재 이야기를 꺼내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전 산업군에서 인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요즘 기업들 사이에서 핵심인재제도를 구축하려는 니즈가 정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도를 시작하려 하면 초반부터 동상이몽이 펼쳐집니다.
뭔가 잘해보자는 마음은 같은데 방향은 전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경영진과 인사팀은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경영진은 핵심인재의 정의조차 모호한 상태에서
“우리도 핵심인재 좀 뽑아봅시다?” 하고 툭 던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이 없으니 후보군은 당연히 더 모호해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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