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처럼 전 산업군에서 인재가 중요해지는 시기가 또 있을까요.
기업들은 앞다투어 “핵심인재제도를 만들어보자”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이상하게도 초반부터 삐걱거립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경영진과 인사팀이 같은 주제를 보면서도 동상이몽을 꾸고 있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핵심인재를 키우자!”라고 말하지만
속으로 생각하는 핵심인재의 정의, 역할, 선발기준은 전혀 다릅니다.
경영진은 이렇게 말하죠.
“우리 회사 핵심인재 뽑아와봐. 누구를 올리면 되나?”
But… 정작 기준이 없습니다.
어떤 역량을 봐야 하는지, 어떤 후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