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전략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Culture eats strategy for breakfast."
나는 이 말을 이렇게 해석한다.
"전략은 조직문화의 영향력에 비하면 X밥이다."
공룡병을 앓던 IBM을 되살려낸 루 거스너는 말했다.
"Culture isn't just one aspect of the game, it is the game."
나는 이 말을 이렇게 해석한다.
"전략이니 마케팅이니 영업이니 나발이니 됐고, 조직문화가 전부다. 다 그 안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파편에 불과하다."
고루한 학자와 장사꾼의 이야기에 불과한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