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직은 엄연한 위계질서로 돌아간다. 클로이, 대니얼로 서로를 불러도 모두가 같은 권한을 누리고 또 동일한 책임을 진다는 뜻은 아니다. 직위나 직책은 권한의 크기, 책임의 무게를 의미한다. 아무리 수평적 조직문화가 정착된 스타트업이라도 일개 주니어 사원이 회사의 중대한 의사결정을 하지는 않는다. 팀장, 상무, 전무를 고스톱쳐서 따는 게 아니라면 말이다.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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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 leex
HR
'조직과 사람'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 '회사는 회사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일하는 일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