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온보딩을 하다 보면
대부분의 신입이 공통적으로 힘들어하는 지점이 있습니다.
바로 업무전화입니다.
우선, 저희 인사담당자 네트워킹 모임에서도요.
신입 온보딩 담당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하소연이 이거예요.
“ㅇㅇ님… 저 친구는 다른 건 다 잘하는데
전화만 울리면 표정이 굳습니다^^;”
왜일까요?
왜 20대 초중반의 스마트한 인재들이
‘전화’라는 아날로그 소통 앞에서는 갑자기 작아질까요?
1. 신입이 전화를 무서워하는 건… 너무나 생물적인 현상입니다
사실, 전화는 비언어적 힌트가 0인 채널입니다.
표정도 없고, 손짓도 없고, 분위기도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