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7년 부산에서 경영지원팀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2020년에는 계열사 Payroll을 맡으며 HR 영역으로 들어갔고, 2023년에는 서울로 올라와 약 1,000명 규모의 Payroll까지 담당하며 업무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후 좋은 기회로 2024년 9월에 HRBP로 역할을 바꿔 현재까지 약 1년 정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Payroll과는 성격이 다른 지점들이 많아 실제로 해보니 어려운 부분도 있었고, 고민되는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아직 HRBP 경력이 1년 남짓이라 말 그대로 ‘배우는 중’이지만, 그 과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