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생활 17년, 퇴사 후 전문작가겸 컨설턴트 6년, 총 23년간 인사, 조직문화, 육성 등 범 HR업무에 몸담고 있다. 그 기간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 중 하나가 있다면 바로 '수평적 소통'이다. 23년전에도 지금도 그 빈도수만 보자면 큰 차이가 없는듯 하다. 그 말인즉슨, 20여년전이나 지금이나 기업의 수평적 소통은 여전히 안되고 있다는 반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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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 leex
HR
'조직과 사람'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 '회사는 회사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일하는 일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