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개인사를 나누는 것이 좋은 팀워크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까?
패트릭 렌시오니의 <팀워트의 부활>은 실리콘 밸리의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인 ‘디시전테크’가 경영상 위기에 빠지면서, 자동차 제조업에서 잔뼈가 굵은 캐서린을 신임 CEO로 맞이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하나의 팀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야기 방식으로 서술하여 정보중심의 HR서적과는 다르게 소설처럼 술술 읽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캐서린은 탁월한 팀원을 갖춘 조직이 도약하지 못하는 이유는 <팀이 5가지 함정에 빠져있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