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원수가 간다고 해도 한번쯤 뜯어말릴 기업 특징
박장호
HR ・ 2025.11.13

<입사 전에 이미 보이는 신호들>


우선, 많은 사회초년생들이 착각합니다.
“입사해서 경험해보면 알겠지?”
But… 진짜 이상한 회사는 입사 전에 이미 징후를 뿜어냅니다.
문제는 그걸 ‘첫 사회생활이니 그런가?’ 하며 넘긴다는 거죠.




● 면접 시간을 지키지 않는 회사


일정 공지까지 해놓고 면접 시작 시간이 10분, 20분씩 밀립니다.
게다가 사과조차 없다면?
이건 단순 운영 미숙이 아닙니다.


제가 늘 말합니다.
“면접 시간 태도 = 조직의 기본값이다.”


이런 회사의 패턴은 대부분 동일합니다.


일정 관리 안 됨
우선순위 혼재
지원자·직원 구분 없이 ‘사람을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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