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기본티(상의)와 검은색 슬랙스(하의)를 코디한 2030 남성들의 패션을 일컫는데, 흰색 몸통과 검은색 헤드를 가진 모나미 볼펜을 연상시킨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깔끔하고 무난한 기본차림이지만 개성과는 거리가 멀다. 너도나도 착용하다 보니 마치 유니폼 같기도 하다.
겨울엔 또 어떤가? 길거리는 온통 시커먼 롱패딩의 물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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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 leex
HR
'조직과 사람'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 '회사는 회사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일하는 일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