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R 리더스 9기 서보경입니다.
한동안 무더위가 이어지더니, 비가 내린 뒤로는 저녁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HR 프렌즈분들, 그리고 독자 여러분께서도 건강 잘 챙기셔서 늘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습관적으로 조직 안에서 ‘역할’이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합니다. 한 명의 HRer로서 스스로와 HR팀의 역할을 돌아보기도 하고, 회사에 기여하는 다양한 팀들의 역할을 다시 규정해보기도 합니다.
“어디까지가 우리의 역할일까? 그리고 무엇이 역할의 본질일까?”
이 질문에는 언제나 시각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