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소위 바이브코드, 노코드 개발 이런 시도와 트랜드가 도래했다. 특히 AI MCP를 이용하면 다양한 멀티 API를 하나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예전 Win32에서 필요 기능마다 Lib 짜야했던 불편함이 이제는 AI 하나가 다 커버하는 시대가 되었다. 개인적 경험으로 최근 AI OCR 소위 VLM OCR 이라는 것을 직접 만들어보고서 약간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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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혁
경영·비즈니스
“세상에 정답은 없다. 다만 그 정답을 찾아가는 여정이 존재할 뿐” 이라는 말을 개인적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개발 15년, 기획 12년차의 시니어 엔지니어, 기획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