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진짜 실수는 대답을 못 찾은 게 아니야! 자꾸~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잖아. 왜 이우진은 오대수를 가뒀을까? 가 아니라, 왜 풀어줬을까? 란 말이야. 자 다시, 왜 이우진은 딱 15년 만에 오대수를 풀어줬을까~요?" 21세기 가장 위대한 영화 30위(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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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스 leex
HR
'조직과 사람' 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글과 강연'이라는 하드웨어에 담는 일을 합니다. '회사는 회사답게, 사람은 사람답게 일하는 일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