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여전히 어렵고 머리아픕니다.
잡힐 듯 멀어질 듯 실체가 잘 안보이죠.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담당자라면 대체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암담할 겁니다. 어찌어찌 알음알음 뭔가를 하다보면 이거 뭐 체계도 없고 보여지는 것들은 있는데 그 이면에서는 어떤 작용이 있는지 몰라 급기야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도 들죠.
어떻게든 좋은 방향으로 변할 것 이라는 확신이라도 있으면 밀어붙이겠는데, 조직문화라는 게 어디 그런가요? 당장에 성과를 내놓으라 닥달하는 임원, 팀장들 앞에서 장기적 관점으로 지켜봐주십사 이런 말도 쉽게 안 나옵니다.
그
